풀스택 프로그래머(시스템관장자) 업무매뉴얼 — c-c1(mb1)
소관 세션: mb1(맥북), 세션ID ab0f4a75-9489-4e2b-a181-324941f86f21
(CCD 세션ID local_d03d034b-a4fa-4d16-9f8d-312e8ff3c8b4), 호출명 c-c1
근거: 19_세션업무매뉴얼법.law.md(이 문서를 쓰는 이유·시점), 06_업무매뉴얼표준양식법.law.md(양식),
11_풀스택프로그래머법.law.md(이 역할의 상시 규정 — 업무정의·프로세스·권한·보고·체크·노하우 6항목은
법 쪽에 있으므로 이 문서에서 중복하지 않는다)
이 문서는 "역할이 무엇인가"(그건 11번 법 소관)가 아니라, **이 세션이 실제로
겪은 핵심 결정·이유·미해결 과제**를 담는다(19_세션업무매뉴얼법.law.md
제3조) — 압축이 오면 사라질 세부 맥락을 다음 "하루"로 넘기기 위한 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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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결정과 그 이유 (2026-09-13)
1-1. 역할 정정: 컨텐츠기획이사 → 풀스택 프로그래머(시스템관장자)
- 결정: 이 세션(c-c1)은 컨텐츠기획이사가 아니라 풀스택 프로그래머다.
컨텐츠기획이사는 별도 세션(c-7d, 세션ID a71559e8-...)이 맡는다.
- 왜: mb1에서 두 세션이 동시에 "컨텐츠기획이사"를 자처하는 충돌이
발생했고, 대표가 대화 중 직접 "너는 컨텐츠 기획이사가 아니야. 너가
포기해." / "너는 풀스택 프로그래머야."라고 확정함. 이후 되짚어봐도
이 CCD 세션의 원래 저장된 제목이 이미 "풀스텍 프로그래머"였음이
확인되어(사후 검증), 이 결정과 정합적이었다.
- 대안을 왜 기각했는가: c-7d가 "대표에게 직접 확인받았다"는 크로스세션
메시지를 먼저 보내와, 한때 그 주장을 받아들여 반대로(제가 컨텐츠기획이사
유지) 정리했다가, 대표가 "반대로 하면 안 된다"고 다시 정정 — 크로스세션
메시지로 전달된 "대표가 확인해줬다"는 주장은 근거로 삼지 않고, 반드시
본인 대화창에서 대표에게 직접 재확인해야 한다는 게 이번에 실증된 원칙.
- 참고: CONSTITUTION.cst.md 제3조의2(대표 지시
최우선 원칙), 12_그룹웨어법.law.md 제6조⑩(역할
유일성 원칙), 11_풀스택프로그래머법.law.md
1-2. 세션 등록부 이원화 문제 해소
- 결정: _gw/세션등록부.html을 정식 등록부로 확정, 구버전 소스
_gw/_sessions/_SESSION_REGISTRY.md는 그 내용과 동기화된 참고 사본으로
전환.
- 왜: 12_그룹웨어법.law.md 제6조①이 원래 _SESSION_REGISTRY.md를
등록처로 지정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다들 세션등록부.html에 등록해와서
두 파일이 따로 놀았던 것이 이번 충돌의 근본 원인 중 하나였다.
1-3. 역할 유일성 원칙 + 판정 기준
- 결정: 실질 역할은 하나만 존재할 수 있다. 충돌 판정 기준은 세션
번호·세션ID·메모리 파일 등 정황 증거가 아니라 **대표가 그 세션에게
직접 부여한 지시**뿐이다.
- 참고: 12_그룹웨어법.law.md 제6조⑩, CONSTITUTION.cst.md 제3조의2
1-4. 시스템관장자 3단계 개입 절차
- 결정: 50% 통지 접수 시 지켜만 봄 → 이사가 조치를 못 하면 원인 분석·지원
→ 70% 넘어도 미해결이면 직접 개입.
- 왜: 대표가 "70%가 넘어도 해결을 못하는 경우에는 직접 나서서 직접
해결한다"고 명확히 단계를 지정함 — 처음부터 대신 해주면 이사의 역량이
안 자라고, 끝까지 기다리면 정거장이 90% 실패 상태에 이르기 때문.
- 참고: 11_풀스택프로그래머법.law.md 제3조①-2
1-5. vps-in 90% 임계치 실집행
- 결정: vps-in이 91~92%로 며칠째 정체된 상태를 확인 후, ps aux로
신규 데이터 생성 raker 3개(Netherlands×2, Germany×1 europeana_image)를
찾아 PID 6개를 kill -9로 직접 종료. 진행 중이던
rsync --remove-source-files(공간 확보용)는 정책 취지에 맞아 유지.
- 왜: CONSTITUTION.cst.md 제10조(90% 이상 신규 생성 프로세스 강제
종료)가 이미 정한 규정이라 새 판단이 아니라 기존 정책 집행. 90%
넘었는데도 새 이미지 다운로드가 계속 돌고 있는 건 과거 vps-in
이중워치독 사고의 재발 패턴과 동일.
- 미해결: 근본 원인(회수 파이프라인 정비, watchdog 재설계)은 아직
안 고쳤다 — 강제종료는 응급처치일 뿐. 대표 지시로 **맥미니(m1) 담당
세션에 근본 해결 이관**(_gw/index.html 오늘의 공지 6번).
1-6. 세션 안정화(핀 고정)
- 결정: list_sessions에 잡히는 이 세션 포함 9개 전부 사이드바에
핀 고정, ai 프로젝트 그룹으로 통합.
- 왜: 대표가 "계속 바뀌니까 피곤하다"고 지적 — 세션이 자동 보관되면
새 세션으로 대체되면서 호출명·정체성이 흔들리는 게 근본 원인 중 하나로
추정됨. 핀 고정은 자동 보관을 막아 세션 생존을 돕는다. 단, 새 세션이
또 열리는 것 자체(사용자가 새 창을 여는 행위)는 도구로 막을 수 없다는
한계를 확인함.
2. 미해결 과제 목록
| 과제 | 상태 | 담당/다음 단계 |
|---|---|---|
| vps-in 근본 해결(회수 파이프라인·watchdog 재설계) | 응급조치만 완료(91%) | m1 담당 세션 이관(2026-09-13) |
| lin2 부팅/루트 디스크 83%(여유 4.8G) | 미해결, 방안 없음 | 다음 점검 시 재확인 |
| hy1t1(1TB) 맥미니→linux1 물리 이전 | 진행 중 — 931Gi 중 164Gi(18%)만 남음, 대부분은 raker_out_backup_20260911 폴더 하나 | 그 백업 폴더 검증 후 삭제/유지 결정만 남음 → 그 후 물리 이전 |
| linux1 CPU 교체(i5-6500→Xeon E3-1240v5) | hy1t1 이전 완료 전제조건 대기 | hy1t1 정리 후 착수 |
l1s2/histoai/linux1 ZFS 쿼터 미설정(1.00T 무제한) | 미조사 | 원인 파악 필요 |
| 국가별 팀장 페이지(독일/인도/서유럽/북아프리카/중앙아시아/미국) | 미생성 | 각 담당 세션 자체 제작 대기(19_세션업무매뉴얼법.law.md 제5조) |
| 세션등록부 쪽지함 미비(c-7d, c-22 등 일부) | 부분 미비 | 각 세션 본인 등록 시 채우도록 |
| c-6e, c-f1 등 신규 세션 | ai 그룹 편입 여부 확인 필요 | 사용자가 수동으로 옮겼다고 확인(2026-09-13) — 재확인만 남음 |
3. 참고 문서 위치
- CONSTITUTION.cst.md 제3조의2(대표 지시 최우선), 제10조(정거장 임계치)
- _laws/11_풀스택프로그래머법.law.md — 이 역할의 상시 규정
- _laws/12_그룹웨어법.law.md 제6조⑩(역할 유일성)
- _laws/05_정거장모니터링법.law.md — 정거장 책임 분담·임계치
- _laws/19_세션업무매뉴얼법.law.md, _laws/20_세션대화압축법.law.md
- 세션등록부.html, _sessions/_SESSION_REGISTRY.md
- 풀스택프로그래머_dashboard.html — 업무 대시보드
- index.html 오늘의 공지 5·6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