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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부팅법 — 헌법 제9조 시행법

근거: CONSTITUTION.cst.md 제9조(상시 감시와 즉각 대응 의무) 소관: 메인보드 부팅모드(UEFI/레거시) 호환성 관리, 이기종 하드웨어 간 디스크· 골든이미지 이식 시 부팅 실패 예방 관계: 13_하드웨어운용법.law.md(하드웨어 전반 운용)의 특화 하위 조항 — 그 법 제12조⑦(고정 IP 확인 체크리스트)과 짝을 이루는, 부팅모드 전용 체크리스트. 실전 사례·상세 진단법은 _makefund/_Solfit/기술/boot_mode_mismatch_legacy_vs_uefi.md 참조.


제1조 (부팅모드 두 가지 — UEFI vs 레거시/BIOS) 🔴

2026-09-12 확정. 모든 x86 메인보드의 디스크는 다음 두 방식 중 하나로 고정되어 만들어진다 — 같은 디스크가 두 방식을 동시에 지원하지 않는다.

방식 파티션 구조 리눅스 확인 명령
레거시/BIOS bios_grub 파티션(1MB, 파일시스템 없음) [ -d /sys/firmware/efi ] 실패(디렉토리 없음)
UEFI EFI 시스템 파티션(ESP, FAT32) 위 디렉토리 존재

윈도우는 bcdedit | findstr /i path 결과가 winload.efi면 UEFI, winload.exe면 레거시다.

제2조 (보드 세대별 지원 현황) 🔴

메인보드는 세대(칩셋 시기)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다르다 — "이 회사 보드는 다 그렇다"가 아니라 세대가 기준이다(2026-09-12 linux2/Supermicro 실증으로 확정).

세대 시기(대략) 지원 범위
구세대 ~2013년 이전 레거시 전용(UEFI 없음)
중간세대 2014~2018년경 둘 다 지원(BIOS에서 CSM 켜고 끌 수 있음, 기본값은 보통 UEFI)
신세대 2020년 이후 UEFI 전용(CSM 자체가 하드웨어에서 제거됨 — 인텔·AMD 플랫폼 전체 흐름)

실증 사례: lin1/lin2(Gigabyte H81M, 소비자용, 중간세대)에서 레거시로 만든 32G 골든이미지를 linux2(Supermicro X10DRi, 서버용, 중간세대)에 꽂았으나, linux2의 기본 설정이 UEFI라 부팅 실패 — 화면 불안정, 네트워크 무응답으로 나타났고, IP 스캔으로 엉뚱한 기기를 대상으로 착각해 수 시간 낭비했다.

제3조 (골든이미지는 항상 UEFI로 제작) 🔴

신규 골든이미지를 만들 때는 예외 없이 UEFI 모드로 설치한다. 구형 보드는 대부분 레거시도 함께 지원하므로 UEFI 이미지가 하위호환되지만, 그 반대(레거시 이미지를 신형 보드에)는 신세대 보드에서 아예 불가능하다 — UEFI가 항상 더 안전한 선택이다. 이미 레거시로 만들어진 기존 골든이미지는 즉시 재작업할 필요는 없으나, 신세대 보드 이식 대상에서는 제외하고 별도 표시해둔다.

제4조 (이기종 이식 전 필수 확인 절차) 🔴

디스크·골든이미지를 원본과 다른 메인보드로 옮기기 전, 반드시 순서대로 확인한다.

  1. 원본 디스크의 부팅모드 확인(제1조 명령)
  2. 대상 보드의 세대·지원 범위 확인(제2조 표, 모르면 제조사 스펙시트 확인)
  3. 둘이 다르면: ① 대상이 CSM 지원 시 BIOS에서 켜서 그대로 사용, ② 지원 안 하면 새로 UEFI로 설치(골든이미지 재클론보다 신규 설치가 더 빠른 경우가 많음 — 대상 보드에 이미 정상 동작 중인 디스크가 있다면 그 위에 바로 재설치)
  4. 이 확인 없이 "일단 꽂고 부팅해보기"로 진행하지 않는다 — 실패해도 원인 파악에 시간이 배로 든다(2026-09-12 실증).

제5조 (골든이미지 첫 부팅 자동 초기화 원칙) 🔴

2026-09-12 확정(대표 제안). 정적 IP·SSH 호스트키·머신ID를 사람이 체크리스트로 기억해서 고치는 방식(13_하드웨어운용법.law.md 제12조⑦)은 반복적으로 누락되는 실패 지점임이 실증됐다(lin1/lin2 IP 충돌 실증 사례). 클라우드 업계의 cloud-init와 같은 원리로, 골든이미지 자체에 첫 부팅 자동 초기화 장치를 내장한다.

① 골든이미지 제작 시 다음을 수행하는 _first_boot_reset.sh(역할 스크립트, 짝 .md 문서 필수 — 01_데이터구조법.law.md 제6조⑧)를 systemd 서비스로 등록해둔다.

  1. 완료 표시 파일(/etc/.first_boot_done) 존재 여부 확인 — 있으면 아무것도 안 하고 종료
  2. 없으면: machine-id 재생성, SSH 호스트키 재생성, 고정 IP 설정을 제거하고 DHCP로 전환(충돌 가능성을 구조적으로 차단하는 가장 안전한 기본값 — 이후 필요하면 사람이 새로 받은 DHCP IP를 확인하고 고정 IP를 재지정)
  3. 완료 표시 파일 생성 후 서비스 스스로 비활성화

② 이 장치는 13_하드웨어운용법.law.md 제12조⑦의 "체크리스트 확인"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이중 안전장치로 보강한다 — 사람이 체크리스트를 빠뜨려도 자동 초기화가 최후 방어선이 된다.

③ 기존에 이미 배포된 골든이미지(레거시 방식 포함)에도 가능한 한 이 스크립트를 소급 추가한다.

제5조의2 (실측 호환 조합 기록 — Supermicro X10DRi × Ubuntu 24.04) 🔴

2026-09-12 확정. linux2(Supermicro X10DRi)에 Ubuntu Server 24.04.4 LTS를 UEFI 모드로 설치했을 때 정상적으로 부팅·SSH 접속까지 확인됐다 — 이 보드×OS 조합은 검증된 호환 조합으로 기록한다. 향후 같은 보드에 재설치가 필요하면, 이 조합부터 우선 시도한다(제2조의 세대별 표와 별개로, 실제 실측 확인된 구체 조합을 우선 참고).

제6조 (진단·기록 의무)

이 법이 다루는 부팅 실패를 겪으면, 해결 후 반드시 _makefund/_Solfit/기술/에 사례를 기록한다(boot_mode_mismatch_legacy_vs_uefi.md가 최초 사례) — 동일 조합 (보드 세대×골든이미지 출처)을 다음에 또 겪지 않도록 한다.

실행 사례 자료

이 법의 원칙이 실제로 적용된 사례:

날짜 사례 요약 자료 위치
2026-09-12 제2조/제4조 실증 — lin1/lin2 골든이미지의 linux2 이식 실패 중간세대 소비자보드(Gigabyte H81M)에서 레거시 방식으로 만든 32G 골든이미지를 UEFI 기본값인 서버보드(Supermicro X10DRi)에 그대로 꽂아 부팅 실패 — 화면 불안정·네트워크 무응답으로 나타나 IP 스캔으로 엉뚱한 기기를 착각, 수 시간 낭비 후 원인 규명 boot_mode_mismatch_legacy_vs_uefi.md
2026-09-12 같은 소동 중 대형 사고 회피 — 파괴적 명령 차단 위 이식 소동 도중 살아있는 루트 NVMe(nvme1n1)를 지우려던 명령이 sudo: A terminal is required to authenticate로 우연히 막혀 데이터 유실을 아슬아슬하게 면함 destructive_command_blocked_by_missing_terminal_saves_live_root.md
2026-09-12 재설치 중 발견한 설치기 함정 — Subiquity SSH 체크박스 Ubuntu Server(Subiquity) 설치 중 "Install OpenSSH server" 체크박스가 기본값 꺼짐 상태임을 뒤늦게 확인 — 놓치면 설치 후 SSH 접속 자체가 불가능해질 뻔함 ubuntu_server_installer_ssh_checkbox_defaults_off.md
2026-09-12 제5조의2 실측 호환조합 확정 — linux2 Supermicro X10DRi에 Ubuntu Server 24.04.4 LTS를 UEFI 모드로 설치해 정상 부팅·SSH 접속까지 실측 확인, 검증된 조합으로 등재 linux2.md "2026-09-12 재설치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