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14_하드웨어경제성법.law.md (일반 원칙) · CONSTITUTION.cst.md 제1조·제10조
소관: 우리 함대의 하드웨어(부팅 SSD 규격, 플랫폼·RAM 선택, 실제 사례). 고객에게 제공할 때는 고객의 하드웨어 특성에 맞게 이 시행령만 새로 작성한다(법률은 그대로).
이력: 2026-10-10 법에서 분리(대표 지시). 아래 조문은 법에 있던 원문 그대로이며 조문 번호도 유지한다.
① 부팅용 SSD는 2.5인치 SATA SSD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용량은 역할형별로 이원화한다(2026-09-11 확정): - 소형 수집기(lin1·lin2 등, 수집형) — 32GB - 대형 시스템(linux1·linux2·linux3 등 데이터서비스형·연산형) 및 Windows 계열(win1 등) — 64GB
①-2 64GB 근거: Windows는 OS만 실측 38GB를 차지해(2026-09-11 win1
C:\Windows 실측) 32GB로는 설치 자체가 안 된다. 대형 리눅스 시스템은
OS 자체는 작지만(리눅스 부팅 파티션은 대체로 수GB대), 서비스가 많아
로그·패키지가 더 쌓이므로 32GB보다 여유를 둔다. 단, DB 데이터·로그처럼
옮길 수 있는 무거운 상태는 부팅 드라이브를 키우는 대신 p 슬롯(프로그래밍
전담)으로 옮기는 것이 우선이다(2026-09-11 linux1 실측에서 확인 —
당초 "대형 서버는 128GB 필요"로 판단했다가, ZFS 데이터셋 등으로 이미
분리 가능함을 재확인하고 64GB로 하향 조정함). 부팅 드라이브를 계속 키우는
방향으로 문제를 풀지 않는다.
② 예외(원칙대로 조달이 여의치 않을 때): 2.5인치 SATA SSD, NVMe SSD, M.2 SATA SSD 중 구할 수 있는 것을 쓰되, 전체 용량 중 50GB만 구역을 할당(파티션)해서 부팅 전용 공간으로 활용한다 — 드라이브 전체를 부팅용 하나로 통째로 쓰지 않는다. 나머지 공간은 그 기기의 다른 역할(프로그래밍· 정거장 등)에 별도 슬롯으로 배정한다.
③ 이 조항은 제2조②(수집기 32GB+256GB 표준)와 상충하지 않는다 — 제2조는 수집기의 부팅+버퍼 총구성을, 이 조는 부팅 슬롯 자체의 규격을 정한 것으로 함께 적용한다.
④ 부팅 분리 원칙(전 역할형 공통): 부팅은 물리적으로 별도 드라이브로 분리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 부팅과 프로그램/정거장을 한 드라이브 안에서 파티션으로만 나누는 방식(②의 예외)은 조달이 여의치 않을 때의 임시조치일 뿐, 목표 상태가 아니다. 근거는 프로그램·데이터 보전이다: 드라이브 하나에 부팅까지 같이 두면 그 드라이브 장애 시 프로그램·데이터가 부팅과 함께 동시에 유실되고, 기기 전체가 즉시 마비된다 — 부팅을 분리해 두면 부팅 드라이브가 죽어도 프로그램·데이터는 다른 드라이브에 그대로 보전된다(역으로도 마찬가지). 제5조(저가 부속품 여유재고 원칙)와 같은 맥락의 리스크 분산 원칙이다. 임시조치로 합쳐 쓰고 있는 기기는 분리용 SSD가 확보되는 대로 부팅을 분리 이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 법의 원칙들이 실제로 적용되어 비용을 아끼거나 성능을 끌어올린 사례를 부문별로 기록한다. 계획 단계와 완료 단계를 구분해 표기한다.
| 부문 | 사례(기기) | 내용 | 성과/비용 | 상태 |
|---|---|---|---|---|
| CPU | lin2 | i3-4160(2C/4T) → Xeon E3-1275v3(4C/8T) | 성능지수 202(+102%, 2배 이상) | ✅ 완료 |
| CPU | linux1 | i5-6500 → Xeon E3-1240v5 | ₩20,000, 성능지수 147(+47%) | 🟡 구매완료, 미장착 |
| CPU | lin1 | i5-7400 → Xeon E3-1225v6 | ₩18,000, iGPU(P630) 추가 획득 | 🟡 구매완료, 미장착 |
| CPU | linux2 | E5-2683v4×2 → E5-2699v4×2(2026-09-13 최종변경, 구 E5-2698v4 계획 대체) | 78,000원, 32C/64T → 44C/88T, PassMark 27,286→42,886(+57%) | 🟡 구매완료, 10월 중순 설치 예정 |
| CPU | (신규사업)ASRock리퍼브 | Pentium G630급(추정) → Xeon E3-1265L v2 | 23,000원, PassMark 1,354(추정)→5,071(🔴 2026-09-13 cpubenchmark.net 실측 정정, 기존 7,427은 오기), 저전력(45W) | 🟡 구매확정, 미장착 |
| CPU | win1 | i5-8500 → Xeon E-2146G(검토) | PassMark 9,499→13,236(+39%) | 🔴 가격 비합리(중고 100만원)로 보류 |
| CPU 쿨러 | linux2 | Supermicro SNK-P0048AP4 Square ×2 | 64,400원×2, E5-2698v4 발열 대응 | 🟡 구매확정 |
| CPU 쿨러 | lin2 | 불균등 장착 → 대각선 재체결 | ₩0(자가정비), POST 완전 실패 해결 | ✅ 완료 |
| 메인보드 | — | 아직 실증 사례 없음 | — | — |
| RAM | — | 아직 실증 사례 없음(lin2 16GB는 신규구매라 "재배치 성공"엔 미해당) | — | — |
| HDD(3.5인치) | — | 아직 실증 사례 없음 | — | — |
| 2.5인치 SATA HDD | — | 아직 실증 사례 없음 | — | — |
| 2.5인치 SATA SSD | del1 → m1(맥미니) | 1TB Crucial MX500 재배치(USB 확장기 경유) | ₩0(신규구매 없이 재해결), m1 95% 포화 해소 | ✅ 완료 |
| 2.5인치 SATA SSD | (신규) | KLEVV NEO N400 240GB | ₩25,000, 당근마켓(SK하이닉스 계열) | ✅ 완료 |
| 2.5인치 SATA SSD | linux2(l2boot) | 신규 32G 부팅전담 SSD | 파티션·클론·GRUB·부팅우선순위까지 전 과정 완료, 실제 부팅 성공 확인 | ✅ 완료 |
| M.2 SATA SSD | lin1 → linux2(l2p2) | 512GB PM871b(오배치 추정분) 발견 | ₩0(이미 보유 자원 재발견), 재배치 검토 중 | 🔵 계획 단계 |
| NVMe SSD | linux2(l2p1/l2ds1) | 기존 256GB×2 역할 재정의(프로그래밍/데이터정거장) | ₩0(신규구매 없이 역할만 재배정) | 🟡 일부 완료(l2p1 잔재삭제 대기) |
| 팬/기타 | — | 아직 실증 사례 없음 | — | — |
참고 문서(2026-09-13 전체 결산): 위 CPU 관련 사례들(linux2/linux1/lin1/lin2/win1
업글 결정, 신규 초저가 PC 리퍼브 사업, 함대 전체 PassMark+BaikalMark 순위표)을
한 곳에 정리한 문서 — 2026-09-13_CPU업글_및_초저가PC리퍼브사업_전체정리.md
갱신 원칙: 새로운 부문별 사례가 확인될 때마다 이 표에 행을 추가한다. "아직 실증 사례 없음"인 부문은 삭제하지 않고 남겨둔다 — 향후 그 부문에서 사례가 생기면 채워 넣을 자리이자, 아직 손대지 않은 영역이 어디인지 보여주는 용도이기도 하다.
원칙: ① 어떤 기기에서 용도 축소·과잉 스펙이 확인되면 즉시 "유휴 자원"으로
등록·전파한다(방치하지 않는다). ② 새 하드웨어 구매를 검토하기 전, 함대
안에 이미 놀고 있는 자원으로 해결 가능한지부터 확인한다(제5조 여유재고
원칙·제7조 검증된 중고 우선 원칙과 같은 결 — "이미 가진 것부터 활용"). ③
재배치가 확정되면 물리 실행 전까지 16_예정사항관리법.law.md에 항목으로
등록해 누락을 막는다.
목적: 신규 구매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유휴 하드웨어가 방치되며 감가되는 것을 막고, 함대 전체가 각 기기의 실제 필요에 맞게 자원을 쓰는 상태(과잉도 부족도 없는 상태)를 유지한다.
④ 🔴 업무 연속성 원칙(2026-09-12 확정, "The Show must go on"): 모든 재배치안(배치 계획)은 함대의 상시 가동(수집·서비스 운영)을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재배치 실행 자체가 목적이 되어 업무 연속성을 희생해서는 안 된다. 물리 작업으로 다운타임이 불가피한 경우, ① 영향받는 작업을 다른 여유 기기로 일시 이관한 뒤 진행하거나, ② 전체 재배치를 여러 단계로 쪼개 한 번에 하나의 기기만 멈추게 하거나, ③ 유휴 시간대(부하가 낮은 시점)를 골라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계획한다. 핵심은 "어떤 기기 하나가 재배치 작업으로 빠져있더라도, 함대 전체의 수집 업무는 멈추지 않고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개별 기기의 일시 중단은 허용되지만, 그로 인해 전체 수집 활동이 끊기는 것은 이 원칙 위반이다.
④ 🔴 비상 데이터 저장소(제3의 공간) 필수 확보: 위 원칙을 실제로
지키려면, 재배치 대상 기기(원본·목적지 둘 다)와 무관한 별도의 제3의
공간에 비상 데이터 저장소를 상시 준비해둔다 — 재배치 작업 중인 기기가
받던 수집 데이터를, 작업이 끝날 때까지 임시로 받아줄 대피처다. 원본이나
목적지 기기 중 하나를 임시 저장소로 겸용하지 않는다(재배치 작업 자체가
그 기기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완전히 독립된 공간이어야 안전하다).
구체적 확보처(어느 기기·풀을 비상 저장소로 지정할지)는 실행 시점에
16_예정사항관리법.law.md(또는 관련 시행령)에 명시한다.
2026-09-19 확정. RAM 원가와 플랫폼(보드) 성능은 서로 다른 축이므로 따로 최적화한다 — 하나를 올리기 위해 다른 하나까지 같이 비싸질 필요가 없다.
① RAM 축: DDR3는 이미 단종 세대라 공급과잉으로 저렴하다(8GB 약
18,000원대 — DDR4는 품귀로 8GB도 80,000원대, 13_하드웨어운용법.law.md
제7조①-2 근거표 참고). 제1조(공급과잉 세대 우선) 원칙 그대로 DDR3를
유지한다.
② 플랫폼 축: 같은 DDR3 계열(LGA1150) 안에서도 H81(최하위)보다 H87/H97/Z97을 선택하면, RAM 규격은 그대로 두고도 4슬롯(32GB)·USB3.0 네이티브·RAID·(Z97은 추가로 5세대 CPU 호환)까지 확보된다 — DDR4로 넘어가지 않고도 플랫폼 성능만 끌어올리는 효과.
③ 결론: "DDR3로 원가는 낮추고, H97/Z97로 성능은 올린다"가 lin계열 중간 라인의 표준 모델링 방향이다(대표, 2026-09-19). 기존 확보된 삼성 DDR3 8GB×4(32GB) 재고를 H87/H97/Z97 보드에 그대로 투입 가능(제9조 "유휴자원 재배치" 원칙과도 부합).
④ 🔴 핵심 구매 목표 라인 확정(대표, 2026-09-19): H97·Z97. H81/H87은 과거 확보분·유휴 재배치 대상으로만 취급하고, 신규 조달의 주력 타겟은 H97/Z97으로 삼는다 — 같은 DDR3 계열 안에서 최상위 스펙(4슬롯 32GB· USB3 네이티브·RAID, Z97은 추가로 5세대 CPU 호환+오버클럭 여력)을 확보하면서도 DDR4 전환에 따른 원가 상승은 피할 수 있는 지점이기 때문. GA-H97-HD3(2026-09-19, 30,000원)가 이 라인의 최초 구매 사례.
④-1 🔴 조달 페이스 원칙 — "아주 저가로 잡힐 때만" 매집(대표, 2026-09-19): H97/Z97이 핵심 목표 라인이라고 해서 정가·일반 시세에 적극적으로 사들이지 않는다 — 평소 시세보다 확실히 저렴한 매물이 뜰 때만 조금씩 모으는 기회적(opportunistic) 매집 방식을 원칙으로 한다. GA-H97-HD3(30,000원, 보드+CPU+RAM 8GB 일괄)가 이 저가 기준의 참고 사례. CPU(v3/v4)는 제1조 물량 우선 원칙에 따라 별도로 시세 확인 후 결정한다.